May 20, 2005
Feb 4, 2005
About nez-a-nez (한불 문화교류협회)
2001년 nez-a-nez (한불 문화교류협회) 이래 전통 한지 전시 (삐에르 가르뎅 - 샹젤리제 소재)를 비롯하여, 정평 있는 프랑스 내 한국 작가들을 모시고 기획 전시를 담당 했습니다. 2004년 부터는 내안에 협회에서 국제무대의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고 전시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할 것 입니다.
또한 국제적인 아트페어에도 기획 / 참가하여 한국작가의 위상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 아트페어 전시는 한국 작가들에게 세계적 흐름을 일을 수 있는 유명한 현대 아트페어에 참가 함으로서 작가들의 작품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내안에"는 이러한 국제전시를 기획함에 있어서 세계 전역의 작가들과 그들이 속한 갤러리 및 아트딜러들과 직접 연계하여 일하며 장래성있는 교류와 협업을 위한 중요한 통로와 지지기반을 구축 항 것입니다. 한국 작가들의 외국 소개와 홍보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2004년, 독일 칼츠루에 아트페어를 필두로, 유럽 내 영항력 있는 중요 아트페어에도 차례로 참가 할 계획 입니다. 또한 "내안에"는 그간 전시를 통해 쌓아온 해외 각 갤러리의 큐레이터, 미술 비평가와의 견실한 조직망을 통해서 한국 작가들의 진출을 활성화시키는 촉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내안에"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국내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여 세계 미술계와 미술 시장에 진출을 주도하는 중대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보다 발전적인 국내 미술계의 향로를 개척해 갈 것 입니다.
Latest news / Literature
한불 문화 교류 협회 “내-안에”는 현재 회원으로 있는 작가들의 협력으로
국제 학술 대회, 창작 및 번역의 활성화를 통해 한국과 프랑스,
나아가 유럽간의 문학 교류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획 중에 있는 행사는 “인간의 조건”의 작가로 잘 알려진 앙드레 말로 관련,
국제 학술대회로 2004년 10월 서울 및 전주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소설가, 정치가로서 보다는 예술 비평가로서 더욱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앙드레 말로를
대중에게 접근 시킴으로서, 예술과 문학의 창작적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Jan 29, 2005
NEZ-A-NEZ (A&B Gallery)
한불문화교류협회 '내-안에'(NEZ-A-NEZ)는 프랑스, 독일, 한국을 오가며
여러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파리와 서울에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파리 주소
118 Avenue Saint-Exupery 92160 Antony France
한불문화교류협회 '내-안에'(NEZ A NEZ)에서 운영하는 A&B Gallery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현재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잠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A&B Gallery
401 Tower Villa, 30-17(San Chak Gil 37) Huam-Dong, YongSan-Gu, Seoul, the Republic of Korea
Tel. +82-(0)2-6326-7563
E-mail. nez.a.nez@hotmail.com
급한 연락이 필요할 경우에는 아래 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실장/Art Manager: 김용섭(Danny Kim) yongsup.kim@yahoo.com
Mar 29, 2004
ART KARLSRUHE 2004
ART KARLSRUHE 2004
기간 : 2004년 3월3일 - 7일
한불 문화교류협회 ‘내안에’는 프랑스 정부에 정식 등록되어 인정받는 문화교류협회로 지난 1999년부터 지금까지 한국문화를 프랑스에 알리고자 많은 한국 문화 행사들을 주관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크고 작은 행사 진행시에 정부기관이나 기업들의 크고 작은 도움을 받은 적도 있지만 대부분의 행사는 행사비의 80프로 이상이 협회회원들의 기금으로 조달되어 이루어져 왔습니다. 독일 미술협회와 국제 아트페어 주최측인 칼츠루에시는 저희의 그동안의 활동을 인정해 저희 협회를 초청 하였습니다.
현대 미술의 메카라 불리는 독일에서 열리는 2004년 칼츠루에 국제아트페어 첫 장(세계 20여개국의 후보들로 부터 주최측이 선정한 100개의 화랑만 참가하는 수준높은 국제 아트페어)에 한국이 초대국으로 선정된 일과 저희 협회에서 이일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참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협회는 기쁜 마음으로 젊고 유능한 한국 현대 작가들을 선정해 국제 미술시장에 소개하는 자리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 나가는 우리작가들은 칼츠루에 아트페어의 일차적인 심사를 통과한 재불작가와 재독작가로 국제적으로 한국 미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분들입니다. 이 아트페어가 열리는 독일 칼츠루에시는 독일의 문화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생긴 비디오 박물관이 있으며 독일 정부가 유럽의 배꼽에 위치해 있는 이 도시를 독일의 문화도시로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 전시가 한국에도 많이 알려져 다음해에는 더 많은 좋은 우리 작가들이 참가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하는 바이며 이에 여러 언론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한불문화교류협회 내-안에
전시담당 성 석남 올림
연락처 00 33 618 956 782
2004년 2월18일 파리에서
참가 작가 소개
- 참가작가 : 김명남, 권무형, 박문관, 손광배, 최현주, 이경희, 윤애영, 오승아
즐 겁게 작품활동을 하면서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해 내는 젊은 작가들로 구성된 이번 독일 칼츠루에 국제 아트페어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작품을 보러오는 사람들과 작품을 통해 즐겁게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예술을 통한 가장 큰 행복인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권무형의 작품은 바로 자신의 육체이다. 작가가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은 모든 사물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서히 변하면서 사라져 가는 것들을 하나의 사물 즉 그림이나 사진 혹은 비디오로 남김으로써 그 모든 과정들이 하나의 작품으로서 세상에 존재하게 만드는 것이다. 언젠가 작가자신은 사라지겠지만…
권무 형작가는 2000년 부산국제 아트페어에 이어 독일 쾰른 아트페어와 일본 아트페어에 나가 작가의 기인적인 기질과 예술철학 그리고 독특한 자신의 예술세계를 구축하고 있어 국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작가로서 주로 파리를 중심으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2. 김명남은 자연주의적인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작가의 정서를 그대로 캔버스에 옮긴듯한 작품활동으로 자연의 풍경들을 작가가 느끼는 햇빛과 바람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함께 어우러지게 그려내어 풍경화가 아닌 추상화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어딘가 우리가 거쳐온 듯한 혹은 어디서 본듯한 풍경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색채의 다채로움과 계절마다 다른 색채로 나타나는 생명력과 다양한 빛들 그리고 나름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바위와 도시, 사람들 모두를 작가는 자신의 캔버스안에 초대하여 작가의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
3. 박문관은 독일 칼츠루에 국립미술대학에서 자유회화학 박사를 이수하고 91년에 졸업, 칼츠루에시에 거주하면서 독일에서 몇 되지 않는 프로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작가다. 고향 그리고 새롭게 시작한 독일 생활에서 이방인으로 느낀 문화적인 차이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끊임없이 해가면서 이러한 문제들을 부정 적인 시각에서보다는 긍4. 정적인 시각으로 풀어나가는 그 과정들을 캔버스 위에 하나 둘씩 옮기는 작업을 20년 넘게 해오고 있다. 그 긴 시간을 통해 이제는 동서양이 하나로 묶어지거나 혹은 문화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수준 높은 작품들로 완성하게 되었다.
5. 손광배는 아르누보의 곡선과 휴머니즘을 옹호하는 작가이다. 자연의 모든 사물들을 작가의 창의력으로 불러일으킨 상상력으로 초대하여 만들어 내는 작가의 작품은 일부 모더니즘 미학에 지친 대중의 관람객들에게 신선하고 환상적인 경험을 안겨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자연에 대한 무한한 동경과 존경을 담고있는 작품은 세상의 질서와 상관없이 발달되어 가는 물질문명에 대한 커다란 메시지를 담고있다.
6. 윤애영은 시간을 하나의 공간안에 나열함으로써 시간을 정지시켜 놓는 작업을 하고있다. 지나간 시간을 건져올리기도 하고 현재의 시간을 붙혀 이어놓기도 하고 미래의 시간을 잡아당겨 한 공간안에 진열하기도 한다. 지나간 시간들은 작가의 체험 혹은 추억을 정제하여 만들어 가고 현재의 시간들은 자연스럽게 그리고 미래의 시간들은 작가의 창조적인 상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한 시간들을 주물러서 만드는 작품들은 인간과 자연의 친화성을 이성보다는 감성과 직관을 불러 일으키므로 동 시대를 사는 모든이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게 되었고 파리, 마드리드, 런던 등의 개인전과 광주비엔날레, 한.일 현대미술전 등 국제전에도 초대되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작가로 주로 비디오 설치와 사진작업을 하고 있다.
7. 이경희의 그림은 우리가 흔히 치루어 내는 일상의 이야기들이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 같은 느낌으로 표현되어 있다. 자잘한 일상들이 특정인이 아닌 마치 각자 자신들의 일처럼 펼쳐져 친숙하게 다가선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작가의 기억들이 캔버스 안에서 순수하게 정제되어 나타나고 있고 꿰멘 바늘의 흔적들은 또다른 작가의 표현으로 가미되어 보는 재미를 더 해주고 있다. 작가는 캔버스 위에 그리고자 하는 자신의 지난 시간들을 붙잡아 완성시킨 후 하나씩 지우는 작업을 하는데, 어느 순간, 자신이 현실적으로 원했던 순간을 포착하고 지우기를 멈춘 후 작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는 꿰메는 작업으로 작품을 완성해 내는 마치 빛 바랜 사진처럼 아련하게 기억되어지는 작품이다. 작가는 1991년 도불 지금까지 파리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작가활동을 하고있다.
8. 작가 최현주는 깨어진 질서들을 규칙에 의해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듯한 작업으로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정서적으로 새로운 느낌과 안정감을 제시해 주는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어떤 특정한 오브11. 제를 사용하기보다는 그때 그때 작가가 원하는 어떤 질서 안에서 들어오는 재료들을 사용해 작품을 완성해 나간다.
9. 회화와 비디오작업을 같이 해온 오승아는 2003년에 이어 2004년에도 비디오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유학생활 8년 내내 매일 써 오던 자신의 일기내용을 몇 편의 비디오에 담아 낸 작품으로 솔직하고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작가가 올해는 작가 자신의 문제를 성큼 뛰어 넘어서 전 인류의 관심사인 금연에 대한 작품으로 환경오염과 사회 병폐에 대한 일종의 경고로 세상을 향해 고발장 같은 메시지를 담아 전시한다. 이 작품 전시에 사용한 장비들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기업 L.G.에서 협찬해 주었다.
Jul 29, 2003
Andy Warhol Exhibition (Sunday B Morning E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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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02
RENCONTRE DES ARTS
RENCONTRE DES ARTS
- 시와 미술의 만남
- 기간 : 2002년 2월8일 - 14일
- 장소 : CENTRE CULTUREL COREEN
- 장소 :(주불 한국 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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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 2001
HIER & AUJOURD'HUI - - 2001 ARTISTE COREEN

HIER & AUJOURD'HUI
- 2001 ARTISTE COREEN
- 기간 : 2001년 11월14일 - 28일
- 장소 : C.H.U. DE BICETRE LE GRAND RESERVOIR
Jan 29, 2001
HIER & AUJOURD'HUI - 2001 ARTIST CO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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